계산 방법론
각 도구가 사용하는 주요 공식과 가정을 설명합니다. 확인한 근거와 아직 검증하지 못한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투자 계산 도구(두 조건 비교·5년 시작 월 도구·ETF 적립 표)가 쓰는 산식과 자료, 확인한 범위와 남은 한계를 먼저 적었습니다. 검산 세부 기록은 각 항목의 ‘기술 기록’에, 생활·업무 계산기의 공식은 맨 아래 부록에 있습니다.
목차
투자 계산
투자 밖 부록 · 생활 계산 (펼쳐서 보기)
ETF 두 조건 비교 — 원금과 평가손익을 나누는 방법
ETF 두 조건 비교는 매달 검사해 갱신하는 ETF 47종의 월간 수정가격과 ECB 기준환율로 시작·종료 월을 정해 계산합니다. 매달 납입금에서 매수 수수료 0.1%를 차감해 가상 수량을 구하고, 각 월의 가격·환율로 평가합니다. 배당·분할 조정 가격을 사용하므로 현금 배당을 한 번 더 더하지 않습니다. 실제 체결 가격·보유 수량·개인별 세액은 재현하지 않으며 세금·배당세·환전 스프레드·매도 비용은 제외합니다.
조건마다 납입 원금·평가손익·최종 세전 평가액을 구분합니다. 두 조건의 기간이나 납입금이 다르면 최종 금액만으로 상품의 우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납입금이 들어오는 계좌 평가액의 최대 낙폭(MDD)은 ETF 가격 자체의 낙폭과 다르며, 신규 납입이 하락을 가릴 수 있습니다. 월별 표에서 원금과 평가액을 함께 읽어 주세요.
현재 계산 자료는 매달 갱신하며 지금은 2026년 9월 말 기준입니다(자료 갱신 기록).
기술 기록 · 2026년 10월 2일 검산 범위
2026년 9월 21일까지의 자료로 2026년 10월 2일에 가능한 시작·종료 구간 127,850개와 42개 전체 월별 경로를 별도의 정밀 소수 계산(Python Decimal)으로 한 번 더 계산해 대조했습니다. 이는 같은 보존 입력의 산술 검산이지 가격·환율 원자료의 전수 정확성이나 외부 평가자 검토가 아닙니다. 검산 범위·오차·파일 확인값 보기 (JSON)
ETF 계산 자료 — 매달 갱신
현재 자료 버전: 2026년 9월 말 자료 · 가격·환율 2026년 9월 말 기준 · 2026.10.07 갱신. 매달 Yahoo 월간 수정종가와 ECB 기준환율을 받아 빠진 달·급변·이전 자료 버전과의 일관성·두 환율 원천 대조·공개 계산기와 이 화면이 따로 계산한 값의 대조를 통과했을 때만 두 조건 비교·5년 시작 월 도구에 반영합니다. 자료 버전별 변화와 검사 결과는 자료 갱신 기록에 남깁니다. 아래는 월간 갱신 전 마지막 자료 버전의 기록입니다.
기술 기록 · 이전 자료 버전(2026. 10. 3. 일별 대조 자료)과 검산
자료 버전: 2026-10-03-daily-cutoff-v1 · 가격·환율 관측: 2026. 9. 21.까지. 당시 비교 도구와 5년 시작 월 도구가 함께 쓰던 자료 버전입니다. 2026년 9월은 월말이 아니라 9월 21일까지의 부분 월입니다.
Yahoo 일별 수정종가를 기준일의 종가/수정종가 비율로 맞추고 각 월 마지막 관측을 골랐습니다. 당시 지원 ETF 7종의 1,334개 가격을 네 자리 소수로 저장하며 보존 참조환율은 그대로입니다. 2010년 9월 이전 가격은 이번 확인 범위 밖이라 새 버전에 넣지 않았지만, 환율과 공통으로 계산 가능한 기간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원본과 과거 기사 표는 보존합니다. 원본 QQQ의 192개월 가격 차이를 발견한 뒤 새 자료를 별도 버전으로 구성했습니다. 같은 월 30만원·2016년 10월~2026년 9월·120회·매수 수수료 0.1% 가정의 QQQ 세전 평가액은 원본 123,207,084원, 새 버전 123,335,162원입니다. 이 약 128,078원 차이는 해당 가정의 자료 차이이며 실제 투자 성과나 추천이 아닙니다. 과거 기사 수치가 현재 도구와 다른 이유를 숨기지 않습니다.
별도 고정밀 산식으로 기존/새 가격 후보의 모든 127,850개 유효 기간, QQQ 6개 월별 경로, 최소·최대 적립액 28개 경로와 5년 구간 921개를 검산했습니다. 현재 입력의 가격·윈도 숫자는 이 후보와 같고 수수료·금융 산식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산술 검산은 원가격·분배금·분할의 독립 전수 검증이 아닙니다.
운용사 QQQ 공시의 3분기 분배금은 주당 0.75143달러입니다. 홍콩 상장분 배당락일은 9월 18일이라 미국 제공자 사건일 9월 21일로 대신 쓰지 않았습니다. 미국 운용사 예상 일정표의 9월 21일도 실제 배당락을 독립 확정한 자료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원래 수집 시점·제공자 개정 원인과 분배금·분할·가격 전수 확인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새 저장 조건·CSV·공유 링크에는 자료 버전을 표시합니다. 버전이 없거나 다른 과거 조건은 현재 자료로 다시 계산한다고 알리며, 과거 결과를 그대로 재현한 것처럼 보여주지 않습니다. 공유는 기존처럼 직접 선택할 때만 이루어지고, 조건은 URL 조각에 담아 새 자료 요청이나 참조주소로 보내지 않습니다.
현재 버전·입력 확인값·차이·출처·남은 확인 보기 (JSON) · 운용사 분배금 공시 ↗ · 새 버전으로 두 조건 비교 →
보존 원본의 1차 대조 기록 — QQQ 가격 차이
자료 대조: 2026. 10. 3. · 현재 상태: 재확인 필요. 기존 가격 파일과 계산 입력은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숫자를 몰래 바꾸거나 전체 가격 검증을 마쳤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기술 기록 · 대조 범위와 남은 확인
당시 지원 ETF 7종에 대해 Yahoo의 새 일별 자료를 받아 2026년 9월 21일까지의 관측일을 확인하고, 그날 가격 수준에 맞춰 월별 조정가격 1,334개를 대조했습니다. 27,864개 일별 관측과 제공자가 기록한 분배금 사건 502개를 이용한 별도 Decimal 산식도 확인했습니다. 분할 사건 2개는 기록만 확인했으며, 이미 조정된 종가에 분할 비율을 다시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QQQ는 193개월 중 192개월이 대조 허용오차를 벗어났습니다. 마지막 2026년 9월 관측은 일치하지만 그 이전 가격 수준이 다릅니다. 제공자가 기록한 9월 21일 분배금 조정을 적용하면 차이가 작아지는 것을 확인했으나, 원래 수집 시점·자료 개정 원인이나 운용사 분배금의 정확성을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보존 원본을 쓴 과거 기사 결과는 재확인 전까지 투자 우열 판단에 쓰지 마세요. 현재 도구의 새 자료 버전은 위에서 별도로 설명합니다.
VOO·SCHD·VTI·VXUS·BND·GLD의 1,141개월은 절대 차이 0.001달러 이내였습니다. 이 기준은 제공자 소수점 필드·기존 네 자리 반올림을 대조하는 허용오차이며, 수익률 오차 기준이나 원가격 인증이 아닙니다. 같은 제공자의 일치가 거래소·운용사의 독립 가격·배당 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본은 100개 시계열을 포함하지만 당시 범위는 계산을 지원하던 ETF 7종뿐이었습니다.
자료에서 새 납입을 포함한 계좌 결과를 계산하는 산식 검산, 환율 대조, 가격·분배금의 독립 원자료 확인은 서로 다른 작업입니다. 독립적인 분배금·분할·수정가격 전수 검증과 QQQ 차이 해결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투자 밖 부록 · 생활·업무 계산기 공식회의 비용·근로시간·진짜 시급·카페인 반감기·런웨이·복리·자가 점검 점수와 공통 한계
계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값이 아니라 어떤 가정을 넣었는가입니다. 같은 회의라도 인건비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비용이 두 배 차이 나고, 그 가정이 보이지 않으면 결과는 그냥 숫자일 뿐입니다.
여기 적은 계수는 매년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값만 쓰지 않고 기준 연도와 고시 번호를 함께 적었습니다. 직접 확인하시거나, 회사 사정에 맞게 바꿔 계산하시면 됩니다.
1. 회의 비용 — 인건비 로딩 계수 1.2배는 어떻게 나오는가
회의 비용을 연봉으로만 계산하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회사가 직원 한 명에게 실제로 쓰는 돈은 연봉 외에 사회보험 사업주 부담분과 퇴직급여 충당분이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회의 비용 계산기는 이를 1.2배로 잡습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사업주 부담 | 근거 |
|---|---|---|
| 국민연금 | 4.75% | 2026년 요율 9.5%의 절반 (2025년 9%에서 인상) |
| 건강보험 | 3.595% | 2026년 요율 7.19%의 절반 |
| 장기요양보험 | 약 0.47% | 2026년 소득 대비 0.9448%의 절반 |
| 고용보험(실업급여) | 0.9% | 노사 각 0.9% |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 0.25~0.85% | 사업주 전액. 기업 규모별 차등 |
| 산재보험 | 0.5~18.5% | 업종별. 사무직은 하단, 출퇴근재해 0.06% 별도 |
| 사회보험 소계 (사무직 기준) — 약 10.6% | ||
| 퇴직급여 충당 | 8.33% | 계속근로 1년에 30일분 = 연간 임금의 1/12 |
| 합계 약 19% → 로딩 계수 1.19배, 계산기는 1.2배로 반올림해 사용 | ||
출처 — 국민연금 2026년 9.5% 인상 안내 · 건강보험 2026년 7.19% 결정 · 장기요양 2026년 0.9448% · 산재 고용노동부고시 제2025-91호 · 고용보험 요율 근거 징수법 시행령 · 퇴직급여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2. 연간 근로시간 1,900시간의 산출
연봉을 시급으로 바꾸려면 연간 몇 시간 일하는지를 정해야 합니다. 이 값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좌우하는데, 대부분의 계산기가 근거 없이 정해 놓습니다.
− 주말 104일
− 공휴일 약 15일
= 약 246일 × 8시간 = 1,968시간
여기서 연차 15일을 모두 쓰면 → 231일 × 8시간 = 1,848시간
즉 실제 범위는 약 1,850~1,970시간입니다. 계산기는 그 중간인 1,900시간을 기본값으로 씁니다. 연차를 거의 못 쓰는 직장이면 1,950시간 쪽에, 잘 쓰는 직장이면 1,850시간 쪽에 가깝습니다.
참고 — 실제 사업체 평균 근로시간은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국가승인통계 제118002호) 및 e-나라지표 월평균 근로시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 산출은 소정근로 기준이며 초과근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3. 진짜 시급 — 총 구속시간의 정의
진짜 시급 계산기는 연봉을 근로시간이 아니라 그 일 때문에 쓰는 모든 시간으로 나눕니다.
총 구속시간 = 소정근로 + 초과근로 + 통근 + 출근 준비 + 업무 목적 회식·행사
통근과 준비 시간을 넣는 이유는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연봉이 높아도 편도 70분 통근이라면 시급은 오히려 내려갈 수 있고, 계산기가 보여주려는 것이 정확히 그 지점입니다.
통근 시간의 사회 평균은 국가데이터처 생활시간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산에는 본인의 실제 통근 시간을 넣으셔야 합니다. 평균값은 본인 상황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4. 카페인 반감기 — 지수 감쇠와 개인차
카페인 반감기 계산기는 기본 반감기를 5시간으로 잡습니다. 건강한 성인의 대략적인 중앙값이며, 실제 개인차는 대사 효소(CYP1A2) 활성에 따라 크게 벌어집니다. 계산기에서 반감기를 직접 조정할 수 있게 해 둔 이유입니다.
| 조건 | 반감기 조정 |
|---|---|
| 기본 (건강한 성인) | 약 5시간 |
| 흡연 | 약 절반으로 단축 |
| 경구피임약 복용 | 약 2배로 연장 |
| 임신 후기 | 크게 연장 |
| 간 기능 저하 | 연장 |
국내 브랜드의 실제 카페인 함량은 국내 카페인 함량 조사에 55개 항목을 출처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출처 — Drake C, Roehrs T, Shambroom J, Roth T. “Caffeine effects on sleep taken 0, 3, or 6 hours before going to bed.” Journal of Clinical Sleep Medicine, 2013;9(11):1195–1200. doi:10.5664/jcsm.3170 (오픈액세스)
5. 런웨이 — 소진이 늘어날 때의 계산
소진이 매월 g% 늘어나는 경우, 누적 소진이 보유 현금을 넘어서는 달을 찾는다:
누적 = Σ (초기 소진 × (1+g)n) > 보유 현금
런웨이 계산기가 단순 나눗셈을 쓰지 않는 이유는, 채용과 마케팅이 늘면서 소진도 함께 늘기 때문입니다. 월 소진이 매달 10%씩 늘면 12개월로 계산된 런웨이는 실제로 8.3개월에 끝납니다. 차이는 후반부에 급격히 벌어집니다.
개념 출처 — Paul Graham, “Default Alive or Default Dead?” (2015) · David Sacks, “The Burn Multiple” (2020). 번 멀티플 = 순소진 ÷ 순증 ARR. 국내 투자 환경은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 동향 및 한국벤처투자 통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6. 복리 — 72의 법칙과 수수료·물가의 반영
배가 기간 ≈ 72 ÷ 연수익률(%) ← ln2 ≈ 0.693 에 기반한 근사
실질수익률 ≈ 명목수익률 − 물가상승률 ← 피셔 근사
수수료 반영 = (1 + r − f)n
복리 가이드의 모든 표는 위 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재현하실 수 있도록 쓴 파라미터를 밝힙니다 — 연 1회 복리, 적립식은 기말 납입, 명목수익률과 수수료율은 표마다 본문에 명시. 72의 법칙은 근사식이므로 수익률이 높을수록 오차가 커집니다.
물가상승률은 임의값 대신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동향의 실제 값을 확인해 넣으시기 바랍니다. 금융상품의 실제 수수료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7. 자가진단 도구의 점수화 방식
진단 도구는 문항 응답을 영역별로 합산해 패턴을 분류합니다. 절대 점수가 아니라 영역 간의 상대적 높낮이를 봅니다. 어느 영역이 유독 낮은지가 정보이지, 총점 자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번아웃 도구는 소진·냉소·효능감 저하의 세 축을 봅니다. 이 3축 구조는 Maslach의 모델에서 왔습니다. 다만 Maslach Burnout Inventory(MBI)의 문항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MBI는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쓸 수 있는 저작권 보호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트의 문항은 3축 개념만 참고해 직접 작성한 것이며, MBI와 같은 척도가 아니고 점수를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크로노타입 도구도 마찬가지입니다. MEQ와 MCTQ는 각각 별도의 이용 조건이 있어 문항을 그대로 쓰지 않았고, 수면 중간점과 사회적 시차라는 개념만 가져와 자체 문항으로 구성했습니다.
참고 — WHO, ICD-11의 번아웃 분류 · MBI 공식 안내(유료·저작권) · MCTQ 공식 안내
8. 공통 한계
- 계수는 낡습니다. 사회보험 요율은 매년 바뀝니다. 이 페이지에 기준 연도를 적어 둔 이유이며, 확인 시점보다 뒤에 계산하신다면 원 고시를 직접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평균은 개인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반감기 5시간, 통근 30분, 연 1,900시간은 모두 기본값일 뿐입니다. 본인 값으로 바꿔야 결과가 의미를 갖습니다.
- 계산이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회의 비용이 25만 원이라는 계산은 그 회의가 불필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비교할 기준을 줄 뿐입니다.
- 오류 신고를 받습니다. 계산이 틀렸거나 계수가 갱신되었다면 알려주세요. 수정하고 이 페이지의 확인 날짜를 갱신합니다.